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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사실을 알게 된 이후“이 시기에 어떤 변화가 있었지?” 하고 돌아보게 되더라고요.그래서 그때그때 메모해 두었던 기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임신 초기 증상은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고 하는데,저는 생각보다 뚜렷한 증상이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오히려 그게 더 불안하게 느껴졌던 시기였어요.“아무 느낌이 없는데 괜찮은 걸까?”이런 생각을 자주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착상 시기 – 미묘했던 변화들 며칠 동안은 특별한 변화가 없었지만조금씩 몸의 신호들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왼쪽 자궁 쪽이 콕콕 찌르는 느낌아랫배가 묵직하게 눌리는 느낌새벽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됨평소보다 배가 나온 느낌유독 생생한 꿈을 자주 꿈 다만 이런 변화들이착상 때문인지, 단순한 컨디션 변화인지확신하기는 어려웠습니다.그래서 ..
집에서 간단하게 국밥으로 해먹기 좋은 얼갈이 소고기 국밥좋아하는 유튜버 '마마조'님의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 보았어요!너무 쉬운데 맛있어서 남편한테 엄지척 밥은 레시피니믿고 따라해보셔도 좋아요:) 준비물 얼갈이 500g, 소고기 국거리 250g, 대파 한웅큼, 물 1.2L, 된장 크게 2스푼고춧가루 1스푼, 액젓 2스푼, 들기름 1스푼, 다진마늘 2스푼, 분말육수2개, 어간장 1스푼 먼저 얼갈이 500g 정도 씻어서 준비해주세요 밑동에 흙이 많으니 꼼꼼히 세척해주세요~ 얼갈이를 끓는 물에 소금 1스푼을 넣고 2분 정도 데쳐주고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주세요. 데치고 나면 양이 확 줄어들어요. 얼갈이를 먹기 좋게 썰고된장 2스푼, 멸치액젓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몇 주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뫼밀집에 드디어 다녀왔어요.월요일 휴무라 한 번 못 가고,비 오는 날이라 또 미루고 하다가이번에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네요. 뫼밀집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 📍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23 벽산 E 오렌지 프라자 2층 뫼밀집영업시간11:30 ~ 20:30브레이크타임15:00 ~ 17:00휴무일월요일 메밀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새로 알게 된 메밀집은 꼭 가보려고 하는데,마린시티에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메밀집이 있다고 해서기대하면서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마린시티 오렌지상가 2층인데상가 안에 식당이 꽤 많아서 처음 가면살짝 찾기 복잡할 수도 있어요. 생긴 지 오래되지 않았는지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였어요.들어가자마자"음식도 깔끔하고 정갈하게..
그동안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글을 쓸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오랫동안 블로그를 닫아두고 지냈어요.그러다 다시 기록하고 싶은 일이 생겨정말 오랜만에 블로그를 열어 봤습니다. 바로 임신이에요. 아직은 배도 똥배처럼 살짝 나온 정도라임신이 완전히 실감 나지는 않지만,몸 컨디션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느껴지고마음에도 조금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예전에는 별 생각 없이 지나갔던 일들이요즘은 하나하나 새롭고 낯설기도 합니다. ㅎㅎ그래서 문득“이 시기를 기록해 두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임신을 하면서 느끼는 변화나임산부로 보내는 일상을차근차근 기록해 두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나중에 돌아봐도 좋은 기억이 될 것 같고,혹시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그것도 참 기쁠 것 같..